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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메그 리뷰
스메그는 요술쟁이였다 ​ 둥글둥글 모난 구석 없는 자그마한 가전이 무한한 에너지를 뿜어냈던 요 며칠! 봄처럼 포근하며, 여름처럼 뜨거우며, 겨울처럼 시원하고, 가을처럼 설렘 하는, 사계절을 담고 있는 스메그
커피를 굉장히 좋아해서 카페 가는걸 넘 좋아하는데 코시국으로 어딜 가서 편하게 커피를 마시고 나들이를 못 가는 실정이라 요즘은 집에서 홈카페를 즐기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번에 스메그 밀크포머를 만나 바라던 우유 거품 풍성한 카푸치노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답니다.
스메그 밀크포머 예쁘기도 한데 우유거품도 풍성해요.
스메그 커피 그라인더가 오고 난 뒤 자연스레 핸드드립을 연신 찾게 된다. 재미없게도 핸드드립으로 정확한 계량으로 즐기는 라떼는 아니지만, 내가 마셨을 때 맛있다. 좋네-라는 감탄사를 던질 수 있는건. 나에게 전적으로 맞춤해 주는 가정용 커피 그라인더 덕분이다.
평소 라떼를 즐겨 마시지만 해외에서는 카푸치노를 즐겨 마시는데요.
슬기로운 홈카페 생활을 만들어주는 제가 사용하고 있는 홈카페 가전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카페투어를 다니던 재미난 일상은 사진폴더 속에 갇혀버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