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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메그 리뷰
두 번째 매장 오픈을 준비하며 스메그 식기세척기부터 구매했다는 <로너> 정예진 대표의 이야기를 전한다.
고민 끝에 식기세척기 구입을 마음 먹었는데, 주방 공간의 한계로 마땅한 자리는 상판 위 뿐이었다. 상판에 올려야 하니 크기와 무게가 적합해야 하는 건 당연지사, 성능에 대한 부분도 포기할 수 없었다.
다양한 주류와 음식을 페어링 할 수 있는 가스트로 바 '스튜디오 지구' 스메그 식기세척기를 구매하면서 매장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카페 내에서 디저트에 이어 브런치의 비중이 조금씩 높아지고 있다. 그렇다고 무작정 브런치에 뛰어들기란 쉽지 않다. 특히 음료와 디저트만으로도 상당한 설거짓거리가 늘어나는 것은 크나큰 골칫거리. 윤수연 대표는 그 해결방안을 '스메그' 식기세척기에서 찾았다.
지구의 새로운 알바입니다. 4차산업의 첫 스타트일까요.. 왜 식세기 식세기 하는지 이제 실감하네요.. 이 요물을 왜 지금 구매하게 되었지.. 1분 20초의 급속 세척 반신반의 했지만 정말 최고의 성능입니다 😭 이제 와인주문 많이들어와도 두렵지 않아요…. 많이많이 주문해주세요 😘
위드코로나로 전환되며 카페의 일회용품이 다시 퇴출된다는 소식이다. 이제는 그로 인해 늘어날 설거짓거리 에 대비할 때. 직원 여러 명의 몫을 톡톡히 해내는 식기세척기가 바로 그 솔루션이다.
기왕이면 현존하는 것중 최고로 좋은 것으로..
커피에 가볍게 곁들일 디저트는 물론, 한 끼를 해결하기 에 충분한 식사 메뉴를 취급하는 곳이 많아지는 요즘이다. 이에 점주들은 고민하게 된다. 단순히 설거지 양이 느는 것만 아니라, 세척 난이도도 높아지기 때문.
설거지에 소요되는 시간과 노동력을 어마어마하게 줄여 주는 식기세척기. 유용성은 익히 알지만 부피가 큰 가전 제품인지라 ‘그림의 떡’으로만 여겼다면 주목하자. 좁은 카페 주방 공간을 100% 활용하게 해주는 언더카운터형 식기세척기, 스메그 ‘UG411DK’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