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icon search close icon
스메그 리뷰
1~2인 가구에 가볍게 차, 커피 많이 끓여 먹고~ 가격이 저렴한 편이니 부담 없는 미니 전기포트 KLF05 넉넉한 용량으로 끓인 물 많이 필요할 것 같은 집은 전기포트 KLF03 아이를 키우거나 너무 뜨겁지 않은 물을 원하는 분들에겐 온도조절 전기포트 KLF04
테이블 위에 두고 쓸만한 콤팩트한 크기 찾고 있었는데 180ml 종이컵 약 5잔 분량 들어가는 0.8L 용량, 스메그 미니전기포트가 아주 딱이더라고요~
신랑 출근하고, 남매들 학교 가고 나면 저는 재빠르게 집안일을 해놓고 티, 커피 등 준비해 한 잔씩 마시는 게 나름 루틴입니다. 별거 아닌데 저만의 소확행이랄까요? 제가 좋아하는 차를 마시면서 음악을 듣거나 때론 멍~~ 하게 있을 때도 있어요. 아파트 뷰가 좋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그래도 나무가 푸릇푸릇해서 창을 보며 봄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연말에 가까운 지인의 결혼선물로 스메그 전기포트와 토스터를 사주고 싶어요.
복잡하지 않은 제품의 작동, 그때의만의 감성이 가득 담긴 디자인과 색감.
주방 한편에 올려두고 매일 사용하는 데일리가전으로 신혼집들이선물로 사랑받는 스메그 토스트기와 전기포트인데요. 색상도 화이트,크림,핑크 그리고 레드,파스텔블루,크롬,블랙,파스텔 그린컬러 8가지로 다양해서 좋아하는 취향이나 인테리어에 맞게 고를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7단계의 온도조절로 50℃,60℃,70℃,80℃,90℃,95℃,100℃까지 아기분유부터 각종 차, 커피까지 알맞은 온도로 설정해 더욱 간편하면서도 맛있4게 즐길 수가 있어요
사실 깔라만시나 국화차 같은 경우 저는 한잔 마시면 아쉽더라고요.두 번째 잔이 더욱 부드럽고 향긋한데 커피포트 다시 끓이기 귀찮아서 한잔 마시고 마는 경우가 많았어요. 지금은 스메그의 온도유지 기능 덕분에 따스한 차를 두세 잔씩 도 마시고 있답니다.
제가 먹이는 분유는 유산균이 들어있어서 너무 뜨거운 물로 타면 안되거든요 50도 정도로 조유해야 하는데, 일반 전기포트는 50도를 딱 맞추기가 참 힘들었어요. 스메그는 50도로 딱 맞춰서 사용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윈면에는 보온기능이 있어서 여러잔을 한 번에 추출할때 첫 잔을 올려두면 온기가 유지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