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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에 대한 이탈리안의 자부심
"이탈리안들은 와인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
단순히 와인의 맛이나 품질에 대한 것이 아닌 자신들의 땅과 노동에 대한 자부심이다."

‘이탈리안들은 어떻게 와인을 즐길까’ / 와인21
와인에 대한 이탈리아 사람들의 자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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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사람들과 풍부한 문화 유산
이탈리안은 자신들의 문화에 대한 자부심이 엄청나다. 특히 와인에 대한 자부심이 넘치는데, 먹고 마시는 문제에 대해서는 굉장히 진지하게 접근하며 자신이 먹는 음식이 어디에서 어떻게 왔는지 그 뿌리를 찾는 작업을 중시하는 이탈리안에게 와인에 대한 자부심은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이탈리아 와인의 오랜 역사를 보더라도 알 수 있다. 고대 로마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유럽에 와인 문화를 퍼뜨린 와인의 종주국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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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중인 소믈리에(좌), 이탈리아 와인 등급 분류(우)
DOCG(정부가 보증한 최고급), DOC(원산지 통제 규정에 따라 제조된 고급와인), IGT(생산지역 표시와인), VdT(테이블 와인)
이탈리아의 이런 자부심은 ‘전통적인 제조 방식’과 ‘품질’을 기준으로 한 엄격한 법정 등급(DOCG, DOC, IGT, VdT)으로 나타나는데, 이 등급 체계에도 30여 년에 걸친 오랜 연구 끝에 탄생했다. 이후 슈퍼투스칸의 등장으로 새로운 변화를 수용했고 개정을 거쳐 이탈리안 와인의 다양성을 담으면서도 뛰어난 품질과 명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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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등급이 표시된 이탈리아 와인
세계적인 DOCG 등급 와인으로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바롤로, 키안티' 등이 있다.
세계적인 와이너리, 셀러의 천국,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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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한 와이너리
처음 와인을 역사에 등장시킨 그리스인들조차 이탈리아의 떼루아(포도 생장에 영향을 주는 토양, 기후 등 조건을 총칭)를 부러워했을 정도로 이탈리아 국토 전역에 와인이 생산되는 와이너리가 있다. 이탈리아 전역의 와이너리에서 재배되는 품종만2,000종, 이탈리아 토착품종만 600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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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전역에서 다양한 특색을 자랑하는 와이너리
다양한 품종만큼 기후도 다양한데, 중부지방과 남쪽은 지중해성 해양 기후, 동쪽은 아드리안 해안의 온대 기후, 북쪽에는 내륙지방의 차가운 겨울과 무더운 여름 기후가 있다. 각 지역 와이너리에 따라 이러한 기후를 극복할 수 있는 독자적인 보관 노하우가 각 지역 와이너리의 셀러에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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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설명에 도움이 되는 이미지
600년 역사를 지닌 카스텔로 폰테루톨리 와이너리는 지하의 암반을 그대로 살려 셀러를 구축했는데 자연적으로 벽을 따라 흐르는 지하수 덕분에 셀러의 온도와 습도가 자연스럽게 유지된다. 최근 기후 온난화에 따른 새로운 시도가 세계 최초로 이탈리아에서 오랜 연구와 분석으로 진행되었는데 완전한 암흑, 소음의 부재, 일정한 온도,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바다의 셀러가 그 것이다.
이탈리아의 자부심이 담긴 와인셀러
이러한 와인에 대한 이탈리아의 열정과 자부심을 바탕으로 완성된 와인셀러가 있다. 바로 이탈리아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스메그 클래식 와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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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메그 클래식 와인셀러 SCV115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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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단 온도 설정과 안정적인 유지, 진동 제어, 자외선 차단, 내부 공기 청정 등 와인 보관 숙성을 위한 최상의 조건을 제공한다.
스메그의 제품은 늘 그랬듯이 와인 셀러라는 제품에 본질의 집중하여, 와인 보관과 숙성을 위한 최상의 조건을 완성하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였다. 개발 단계에서 이탈리아 와이너리의 보관 노하우와 소믈리에 테스트 등을 반영하여 디테일을 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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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계의 세계적인 거장, Guido Canali의 디테일이 반영된 클래식 디자인
게다가, 세계적인 건축가 귀도 카날리(Guido Canali)와 협업으로 완성된 다지인으로 공간을 더욱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만든다. 절제된 스테인리스 사용과 간결한 셰입의 세련된 스타일은 귀도 카날리의 특징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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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cm 슬림한 바디에 프리스탠딩, 빌트인 설치 모두 가능하여 일반 가정은 물론 전문 와인바나 레스토랑 등 어떤 공간에서도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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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바로 구성된 스메그 청담 플래그십 2F 와인셀러 존
“몇 백 년 동안 무너지지 않고 그 미학과 가치를 유지하는 건물처럼
가전 제품도 기능과 미학적인 가치를 오랜 시간이 지나도 사랑받을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비토리오 베르타초니, SMEG CEO